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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치지 않을려구


내가 이 피아노를 치는 목적

내가 갖고있던 그런 나자신


그기간동안 내려놓을려구

모든걸 다 주님께 맡길려구



그래서 한달간만은 쉴려구

생각하면서

책읽으면서


by 하츠미시쿠 | 2008/06/18 20:31 | 하츠미시쿠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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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겨울이 왔음 좋겠다.

겨울바다가 보고싶다.


가끔씩 느끼는거지만.
정말 다르다라는 느낌이 있다.
뭔가 나보다 나이가 많다 라는 느낌이 정말 어쩔땐
딱 하고 와닿는

어쩔때는 눈을 계속 보고싶기도 하고
어쩔때는 눈을 피하고싶기도하고.


이런 감정이라는게-.

글쎄 저번과는 다른느낌
왠지 기분좋은 느낌이라서

물론 앞으로의 일은 모르는거지만

일단 웃는 얼굴로 대하고싶다.
내가 웃고있는 그런감정을 퍼지게 할수있다면.


일단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니깐.
내가 잘보이고싶은 마음도 있고
내가 쫌더 같이 있고 싶은 욕심도 있고.
그사람의 사랑을 더 받고싶은 욕심도있고.


하지만 중요한것은
언제나 먼듯해도 가까운
그런 거리가 필요하고 유지 되어야한다는거

어느순간 집착이 되지않길


정말 다시 그 말씀을 묵상하게 될것같은



쫌더 몇년뒤 졸업할때쯔음

어떤 모습으로 변해있을까-
우리는-.

by 하츠미시쿠 | 2008/06/05 23:48 | 하츠미시쿠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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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대한 이해
더 싶은 이해가 필요한 시점이라는것을
깨달았다.
어제 그말을 듣고 아- 그렇구나라는것을 깨달았다
내가 아직 나이도 어리고 살아온 경험도 짧아서

그래서 걱정되는것도 많고-

왜냐면 내자신 안에서 판단하는 경우가 있으니깐

-내가 너무 나의 눈으로 그사람을 바라본게 아닌가
내 자신안에서 어떤 임의 결정을 내린다거나
그런다거나

물론 사람마다 누가 누가 그렇고 그렇고 다른겠지만

그렇게 생각이 들었다

그사람도 뭔가가 있는게 있을텐데


내가 뭔가 더 알아야하는게.
더 물어보고
알아야하는게
중요한것같다.

앞으로 궁금한거 있으면 바로얘기해볼까-?




이글루스 가든 - 소중한 사진 찍기

by 하츠미시쿠 | 2008/06/01 21:52 | 하츠미시쿠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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